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기는 동대문입니다. 오늘 동대문 DDP에서 자율주행 관련 행사가 있는데 여기를 초대를 받았어요. 사실 자율주행 관련 행사는 좀 생소하기는 합니다. 전기차 관련된 거, 내연기관의 안전과 관련된 거, 환경과 관련된 거 이런 행사들, 이런 포럼 들은 많아도 자율주행과 관련된 거는 사실 굉장히 생소한데 초대를 딱 해주셔서 보자마자 가겠다 라고 말씀을 드려서 지금 가고 있고 이게 주관이 어디라고요?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랑 지능형 자동차 부품진흥원 아 네 지능형 자동차 부품진흥원과 한국자율주행협회에서 주관을 하고요.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자율주행과 관련된 스타트업들 그리고 업계를 리드하고 있는 회사들 그리고 또 관련해서 정책을 만드시는 분들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하실 걸로 예상이 되고 FSD가 한국에 풀리고 나서 자율주행과 관련된 관심들이 더더욱이나 그쪽 늘어난 상황에 어떤 이야기들 오고 가는지 한번 가서 직접 보는 걸로 하겠습니다. 참고로 행사 이름이 자율주행인의 밤인데 차선 중앙 유지도 안 되는 차를 타고 가고 있습니다. 테슬라를 타고 오고 싶었으나 시간이 여유치 않아서 BDP 자율주행 이내 밤 4시부터니까 밤은 아닌 것 같은데 자 일단 HL 클레무브라는 회사고요 비전 카메라들 롱레인지 레이더 순레인지 레이더 하이 리솔루션 레이더 카메라 모듈도 이렇게 여러 개 있고 카메라 모듈은 얘는 방열판도 들어가 있고 모듈이 좀 크고 얘는 굉장히 또 조그마한데 어떤 차이가 있어요? 얘 같은 경우는 전방 카메라라고 해서 유리창 상단부에 달리는 카메란데 안에 연산 칩이 달려있어요. SOC에서 얘의 이미지 관련된 연산을 직접 하는 거고 얘네들은 그냥 이미지를 받아서 그대로 컴퓨팅 유닛을 쏴준다고 보시면 돼요. 얘네들은 직접 처리를 하지 않습니다. 이쪽은 저희 제어기라고 부르는데요. 얘는 주행 전용 제역 주차 전용 제역이라고 불러요 아 많이 들어봤어요 네 그렇죠 쿨수 컨트롤이라든지 레인키픽 워닝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다 여기서 처리하고 주차 관련된 솔루션들은 다 여기서 처리한다고 보시면 그래서 저희 리모트 파크 팀이라든지 아니면 총파 관련된 거 충돌 방지 이런 것들 다 해서 처리하고 뭔가 그냥 물론 사이즈만 놓고 판단할 수 있는 건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주행하면서 들어오는 데이터들이 좀 더 처리할 것들이 많을 것 같아서 얘가 좀 더 커야 될 것 같은데 오히려 주차하는데 사용하는 장비가 사이즈가 좀 커 보여서 얘 같은 경우는 얘랑 연결이 돼요 아 이미 한번 여기서 하고 넘어오는구나 그리고 카메라는 얘만 연결이 돼 있고 근데 얘 같은 경우는 이 서라운드 뷰 모니터링용 카메라 4대가 여기에 연결이 돼요 그러다 보니까 얘가 조금 더 큰 이해했습니다 초파트에서 이쪽에까지 연결이 가능합니다 얘는 레이더랑 전방 카메라만 연결이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이거는 현재 양산 차량들에 들어가고 있는 시스템인가요? 전 모델들은 양산 차량에 지금 들어가고 있고요. 이 제품들은 곧 양산할 제품들입니다. 어쨌든 지금까지 양산되어 왔던 시스템들도 비슷한 느낌이었겠네요. 그러면 결국에 우리가 주차 같은 것들을 할 때 주차 자리를 찾아야 되잖아요. 그 주차 자리를 찾을 때는 전방 카메라가 물려있는 모듈이랑은 서로 따로 일을 하고 있었던 거네요. 그렇죠 그래서 저는 그게 항상 궁금했었거든요 이게 앞으로 가면서도 얘가 자리를 봤을 텐데 왜 꼭 후방 카메라만 주차자리를 찾는 것 같은 느낌이 좀 있었거든요 사실 테슬라랑 이런 애들은 다 욕을 써요 네 얘 같은 경우는 주행 주차 이게 다 통합되어 있는 모델이거든요 그래서 한꺼번에 연산을 하는데 주차 공간 찾고 이런 건 현대에서 아직 제공하지 않는 기능이잖아요 이렇게 분리해서 쓰고 현대도 앞으로 이런 것들을 쓰긴 할 것 같아요 아직까지는 이렇게 분리되어 있다 네 아유 설명 너무 감사합니다 자 그리고 저 클레모브 옆에 만도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거 혹시 SBW 장비인가요? 이게 지금 SBW 제품이고요 이 브레이크 바이어 EMB 제품입니다 오늘도 사이버트럭 시승기 올리면서 이 얘기를 엄청 많이 했는데 그래서 아시는 것처럼 서포트가 없고 와이어로 연결되는 구조다 그럼 얘는 리던던시를 어떻게 구축하나요? 이 모터 안에 저희는 듀얼 와인딩 기술 듀얼 PCB 기술 그 다음에 중요한 거는 통크 센서에서도 듀얼로 신호를 한숨 잡고 있어야 해요 그래서 다 기본적인 리더워스가 듀얼로 구현이 되어 있어요 그러면 이 안에서 듀얼로 지금 구현이 되는군요 사이버톨 같은 경우에는 그냥 모터를 하나 더 박아놨더라고요 이게 훨씬 더 무게도 줄이고 스마트한 방법인 것 같은데요 뭐 결국은 그렇게 갈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너무 중량이 늘어나면 헤비해져서 아 그렇기도 하네요 여기 들어가 있는 모터는 어떤 역할을 해요? 이 앞을 스티어링 피드백 액츄에이터라고 하는데요 샤프트로 연결되어 있으면 타이어의 노면 질감이 그냥 컬럼을 타고 그냥 그대로 오는데 핸들로 들어오는데 이게 없으면 게임기 핸들 같은 느낌밖에 구현이 안 되거든요 얘는 노면에서의 타이어에서 들어오는 센서 신호나 옆에서 들어오는 토크 신호를 그대로 받아서 일부러 만들어주는 거죠? 만들어주는 겁니다 아무튼 재밌게 구경했습니다 네 네 감사합니다 자 그리고 카카오 모빌리티에서도 차를 전시해 놨네 혹시 얘는 어느 정도까지 지금 구현이 되어 있는 차량인가 해서요 지금 저희가 자율주행 시험 테스트는 하고 있고요 지금 강남시에서 하고 있는 자율주행 상송 서비스에 투입하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계획은 6대 정도로 계획하고 있어요 6대 정도? 원래는 황교에서 얼마 전까지는 서비스 했었거든요 아 그래요? 네 제한적이긴 하지만 판교 일대에서 자율주행 카카오티 앱으로 집에서 할 수 있는 서비스는 몇 년간 하긴 했어요. 안전용어는 앉아있는 상태로? 네, 맞습니다. 판교에 있었는데 못 타봐서 너무 아쉽네요. 강남에서 하시면 꼭 타보러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비스도 마찬가지로 솔루션들 많이 전시가 되어 있고요. 초음파 센서도 혹시 자율주행 차량들이 되면서 어떤 기능들이 업그레이드된다거나 추가로 개발되는 기능들이 있는지 기존에는 총파 서로 간섭 때문에 예를 들어서 범퍼에 총 4개가 총파 센서가 있더라도 한 애가 쏘고 나머지 애들은 같이 쏘지 못했었거든요. 총파 간섭 때문에. 저희 이번에 3세대 총파 센서부터는 듀얼 밴드라고 해가지고 서로 약간 주파수 변조를 해서 두 개가 동시에 쏠 수 있게 됐습니다. 3세대는 그렇고 다음 세대는 쿼드밴드라고 해가지고 4개를 동시에 쏴도 서로 간섭이 없게끔 개발을 지금 하고 있어요 조금 더 타이트하게 자세히 볼 수 있어졌다고 보면 되겠습니까? 네 그리고 기존 센서는 저희가 음파를 막고 오는 측정 거리값만 내색해 주는데 이번 저희 3세대 센서부터는 이 음파의 파형 정보까지 다 확인할 수 있어서 좀 더 많은 정보를 처리해서 좀 더 많은 값을 저희가 알 수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되게 크다 여기 허리수다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반갑습니다. 자율주행의 핵심은 어떤 엣지 케이스에서 이 자율주행의 핵심과 얼마나 잘 대응할 수 있느냐 사실 관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AI가 주는 자율주행의 핵심 원리인 스케일어 워싱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스케일어 워싱이라고 하는 것은 인사를 늘려가고요. 늘려가서 자율주행의 성능이 소능 기약적으로 발전하는 현상을 얘기를 합니다. 이렇게 대규모는 이탈을 학습을 하게 되면요. 우리가 취한 집에서 환산 것처럼 우리가 보지 못한 문제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일반화를 잘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이 좋아지고 그 얘기는 자율주행 차가 보지 않았던 새로운 환경 다양한 엔지 케이스들에 대한 대응 능력이 좋아진다고 할 겁니다. 그래서 제가 다 말씀드린 것처럼 자율주의 핵심은 지케이스에 대한 대응 능력이 없는데 그런데 스케일의 멈축이 굉장히 평가적이다 라는 것이죠. 감사합니다. 자 이제 자율주행 레이스카가 등장합니다 이거 나와? 자, 메인 행사는 다 끝났고요. 아까 자율주행으로 레이스한다고 했던 대학팀들 중에 한 팀을 잠깐 만나보려고 합니다. 이게 벌써 첫 회가 아니라 여러 회 벌써 한 것 같더라고요. 올해는 성적을 어떻게 예상을 하고 계시는지 그리고 어떤 부분이 자율주행으로 레이스하면서 제일 어렵다고 느껴지시는 포인트가 어떤 게 있는지 일단 이 대회에서 3등까지는 실차를 기반으로 하는 대회가 진행되기 때문에 저희 연구실의 목표는 실차를 불러보는 3등을 해보는 것이 목표이고요 전체 몇 개 팀이 나가죠? 전체 총 10개 팀이 나갑니다 시뮬레이션 대회가 먼저 진행이 되고요 그 다음에 시뮬레이션 대회 상위 3개 팀이 실차대회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실차대회는 수업을 예정인데 일단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거기서 하는 걸로 예정이라고 합니다 자율주행 레이스도 E2E로 한다고 되어 있던데 그러면 이런 자율주행 레이스는 E2E로 할 때 이 학습 데이터셋을 어떻게 보통 모아요? 보통 레이싱 기반의 자율주행 대회가 아직은 많이 없는 거라고 보는데 그래서 아마 저희가 학습을 할 때 데이터 취득을 기존에 했던 방향이랑 조금 다르게 진행할 방식입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S-Case를 오늘 많이 언급이 됐는데 레이싱에서 발생하는 주행 중에 압차가 끼워든다거나 사고가 난다거나 그런 경우가 조금 많을 건데 저희가 그런 경우 좀 과정을 많이 해서 그 데이터를 좀 다양하게 취득을 할 예정이고요. 그 다음에 아무래도 데이터의 양이 중요한데 저희가 수작업을 전체 다 딸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데이터를 시작하는 모델을 만들어서 자동취득 계획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가상의 상황에서 데이터들을 고른다는 말씀이신가요? 네,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포티도 있는데. 안녕하세요. 혹시 차 설명 간단히 해주실 수 있나요? 그 아니라 이 아이를 저희가 기술하고 있습니다. 학습을 시켜야 되잖아요. 그래서 여기 신차보다 센서가 더 많이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학습용 데이터를 취득하는 데이터 컬렉션 비이클이라고 저희가 부르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데이터를 취득하는 차량이어서 신차 데이터고. 진지 아트리아이아이는 이거보다 센서는 좀 덜 써요. 맞아요. 그래서 보니까 아트리아이아이는 알고 있기로는 프로마 센서도 없고 그리고 레이더도 하나고. 그렇죠. 라이다는 없죠. 라이다도 없고. 그런데 얘는 후방 레이더도 들어가 있고 라이다도 걸려있고 하길래. 맞습니다. 그게 되게 궁금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라이더 사치센터들이 좀 주중과 비싸요. 네네네. 그래서 더 정확한 데이터를 얻기 위해서 그런 거고 실제 저희 테슬라처럼 아트리아이의 비저베이스 카메라만 메인으로 쓰게 되는데 그런 게 이제 실증용이 되는 거에요. 네. 이해했습니다. 이해했습니다. 그러면 어쨌든 얘가 많이 돌아다니면 돌아다닐수록 아트리아이의 아이가 더 똑똑해지고 있다. 맞습니다. 아까.. 그렇게 생각하면 되겠죠? 네. 발표 자료에서 저렴한 데이터 많은 게 중요한데 한 40대쯤 이렇게 돌아다니고 네 네 고로 데이터를 지적하기 위해서 그런데 우리는 차입니다 설명 감사합니다 자 일단 행사는 대략 끝이 났는데 요약을 좀 하기 이전에 저 뒤에 LG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LG는 또 뭔가 하고 LG가 제일 중요해 왜 왔지 하고 보니까 LG 베이스웨어라고 되어 있는 게 결국에는 아까 우리가 클레모브 같은 데서 봤던 이런 여러 가지를 통합할 수 있는 하드웨어 그런 것들을 클램오브에서 만든다고 하면 소프트웨어 단에서도 통합이 필요하잖아요. 완전 베이스 단에서 그래서 원래 기존의 자동차들 같은 경우에는 안정과 관련된 소프트웨어 그리고 주차와 관련된 거 주행 보조와 관련된 거 이런 것들이 딱 나눠져 있었다고 하면 이거를 하나의 프로세서 안에서 소프트웨어적으로 통합시키는 그런 과정들이 필요한데 이런 과정에 있어서 LG가 많은 연구를 하고 준비를 해서 OEM들과 협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 와서 본 거는 그래도 한 줄평을 한다면 한국도 정말 많은 회사들이 정말 많은 사람들이 또 연구자들이 이런 노력들을 하고 있다. 오늘 한국에서도 출발한 AI 레이스 같은 경우에는 또 학생들이 힘을 모아서 하고 있는 자율주행 레이스도 이렇게 한국에서 잘 펼쳐지고 있어서 여러분들도 좀 관심을 가져주시면 대단히 좋겠다라는 생각이 또 좀 들고요. 아까 서울대 김주현 교수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되게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중에 가장 첫 번째는 자율주행은 결국에는 엣지 케이스들이 나왔을 때 이걸 얼마나 잘 대처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성능이 좌지우지 된다. 그리고 또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데이터들을 모아서 데이터들을 잘 가공하고 의미 있는 데이터로서 사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셋을 많이 만들어 나가는 게 중요하다. 이런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현대기아 빨리 오늘 42.0 잠깐 차를 보기도 했고 곧 있으면 알파마요가 들어간 차도 결국에는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겠죠. 이런 차들이 빨리 한국에 나와서 출시가 돼서 결국에는 우리가 타고 다니면서 좀 의미 있는 데이터셋을 소비자들이 함께 많이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그런 미래가 열린다면 너무나 좋겠다라는 생각까지도 들게 되는 그런 행사였습니다. 우리가 일상 영역에서 자율주행차를 경험하고 FSD 타보고 하는 거 너무 중요하지만 이런 또 뒷단에서의 많은 노력들이 어떻게 있다는 것도 앞으로 계속 잘 많이 알려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